신안군의회는 지난달 20일 발생한 정전사고로
인한 양식장 피해와 관련해 오늘 성명서를
내고 한전측이 책임지고 배상문제에
적극 나설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한전측이 송전선 사고를 양식어가들에게
신속하게 알리지않아 피해를 키웠다며
사고 선박사에만 책임을 미루는 한전측을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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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09-27 22:01:14 수정 2006-09-27 22:01:14 조회수 0
신안군의회는 지난달 20일 발생한 정전사고로
인한 양식장 피해와 관련해 오늘 성명서를
내고 한전측이 책임지고 배상문제에
적극 나설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한전측이 송전선 사고를 양식어가들에게
신속하게 알리지않아 피해를 키웠다며
사고 선박사에만 책임을 미루는 한전측을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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