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현재 친환경농업 직접지불제
밭농사의 경우 생산비 차액 인센티브 적용을
현행 7.5%에서 50%수준으로 상향조정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또 단계별로 적용하는 쌀소득보전직불금
인센티브 지원금을 밭부문 단가와 동일하게
적용해 지원하고 저농약에서 단계를 거쳐
유기농 단계로 정착하기 위해 지급기간을
5년까지 연장해 주도록 요청했습니다.
한편 올해 도내 친환경농업 직접지불제
지원대상 농가는 만 4천 9백여가구이고
지급대상 면적은 논과 밭을 합해 만 천 4백
헥타르로 지급액은 38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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