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광양시 광양읍과 장흥군 대덕읍,
진도군 고군면 3곳을 We Start(위 스타트)
아동행복마을로 선정하고 시범 운영합니다.
저소득층 아동이 2백명 이상이고
국제결혼 이주가정이 많은 시범지역에는
마을당 2억원씩이 지원되고 사회복지사와
간호사,보육교사 등 전담팀이 구성.운영됩니다.
We Start(위 스타트) 운동이란 사회 구성원
모두가 나서 가난한 가정의 아이들에게 공정한 복지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출발을
돕자는 한국형 빈곤아동지원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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