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 경찰청은 추석을 앞두고
강도와 절도,성폭력등 범죄 발생이 우려되는
집에 창문 열림 경보기를 무료로
붙여 주기로 했습니다.
이 경보기는 창문이 열릴 때 90데시벨이 넘는 고음을 내 외부인의 침입을 알리도록 고안된
소형 보안장치로 경찰은 오는 26일부터
주택가와 다세대 원룸 등에 보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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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09-26 08:00:39 수정 2006-09-26 08:00:39 조회수 1
전남지방 경찰청은 추석을 앞두고
강도와 절도,성폭력등 범죄 발생이 우려되는
집에 창문 열림 경보기를 무료로
붙여 주기로 했습니다.
이 경보기는 창문이 열릴 때 90데시벨이 넘는 고음을 내 외부인의 침입을 알리도록 고안된
소형 보안장치로 경찰은 오는 26일부터
주택가와 다세대 원룸 등에 보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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