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흑산농협의 사업중지로 농협이 운영하는
하나로 마트도 문을 닫을 예정인 가운데
주민들이 섬지역 물가 불안등을 들어
하나로 마트의 존속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농협 하나로마트가 사업정리를
앞두고 재고만 판매하면서 최근 현지 쌀과
채소류등 생필품 가격이 크게 오르고
농자재 구입에도 애를 먹고있다며 섬지역의
특성상 농협을 통한 계통판매가 사라지면
피해는 고스란이 지역주민들이 떠안게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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