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올해 남도예술은행 심사위원회의를 열고 기량이 우수한 도 거주 전업작가 38명의 작품 169점을 확정했습니다.
남도예술은행 사업은
도내 전업 미술작가들의 창작활동을 돕기
위해 지자체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
매주 토요일 경매를 열고 수입은 다시
예술은행 사업에 투자됩니다.
작품은 시행 첫 해인 지난해에 7천만원에
191점을 구입했고, 올해는 1억원에 3백점,
내년에는 5억원에 1천 5백점을 구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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