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4지구 공사 예산이 적어 공기가
최소 40년 이상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농업기반공사에 따르면 영산강 4지구 예산은 올해 160억 원에 이어 내년에도 기획예산처
예산에 백60억 원이 반영돼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늘어날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같은 예산 투자를 기준으로 할 때
물가 상승률을 고려하지 않아도 오는 2008년
이후 투자할 사업비가 6천4백억 원을 넘어
당초 2010년까지 준공한다는 공정이 최소 5배 이상 지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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