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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고양이는 사이가 좋지 않은 동물로
많이 알려졌습니다만 전남 강진군에서는
임신해본 적이 없는 개가 고양이 두마리에게
젖을 주며 키우고 있어 화젭니다.
최진수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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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 마당에서 고양이 두마리가 뒹굴며
앙증스럽게 장난을 칩니다.
놀다가 배가 고픈 고양이들은
어미로 알고 있는 개, 똘순이의 젖을 뭅니다.
똘순이는 젖을 주며 마치 제 새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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