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맞아 도내에서 다채로운 체육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해남군 우슬체육관에서는 오늘부터
오는 28일까지 제39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 남녀 학생종별 탁구대회가 열려
초,중,고,대학팀등 모두 120여개 팀이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현대삼호중공업 직원들로 구성된
장애우 봉사단체 희망플러스는 오늘
대불산단 사계절잔디구장에서 목포권
장애인시설의 장애우 6백여 명을 초청해
각종 경기를 즐기는 사랑의 잔치를 열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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