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강제 폐쇄를 둘러싼 자치단체와
전국 공무원노조의 마찰이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전남지역에서는 17개 지부 가운데
지난달 사무실을 폐쇄한 장성군과 어제
행정대집행을 통해 6개 시군 노조 지부
사무실이 자진 또는 강제폐쇄됐으며,
나머지 시군 지부는 다음주 행정대집행이
유보된 상탭니다.
공무원노조 전남본부는 월요일인 오는 25일
오후 2시 전남도청앞에서
'노조탄압 규탄 기자회견'을 갖는 등
사무실이 없더라도 투쟁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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