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친환경쌀 재고량이 많다는 지적에
대해 지난달 이후 판매량이 늘고 있어
올해산 수확기인 다음달까지는 모두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달 20일까지 2005년산 재고량이
651톤이였으나 최근 판매가 늘면서
현재는 절반 가량인 302톤만 남았다며,
학교 급식과 고정 거래처를 통해 다음달까지는
모두 판매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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