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제주 항로에 자동차 화물을 취급하는
이른바 로-로 선박이 잇따라 취항하고
있습니다.
세창해운은 오늘 오전 삼학도 외항부두에서
컨테이너 차량등 자동차 화물을 취급하는
5천톤급 빅토리호 취항식을 갖고
목포에서 제주항까지 하루 한차례 왕복 운항할 예정입니다.
세창 해운은 목포 제주 항로에
자동 화물선 2척과 부산 제주항로에도
5천톤급 자동화물선 2척등을 운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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