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기암제 저수지 신설공사를
추진하면서 현장 관리를 소홀히
하고 있습니다.
영암군 금정면 청룡리에 신설하는
기암제 저수지 신설 공사는 내년 5월
완공 예정으로 현재 62%의 순조로운
공정을 보이고 있지만
공사용 도로를 내고 소목을 제거하면서
산비탈을 깍아낸 채 방치해
유실 우려를 안고 있습니다.
기암제는 17만톤의 농업용수를 저장하는
규모로 제당 길이가 백일미터,
높이가 19미터로 29억여 원의 사업비가
투자됩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