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여성회관은 외국인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이주여성에게 고용기회를 주기 위해
필리핀과 일본인 농촌이주여성 31명을 대상으로 관광가이드 양성교육을 실시합니다.
오늘(19일)부터 오는 12월 1일까지
나주시 이민자 지원센터에서 주 2회씩 열리는 교육에서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인물, 예술, 지역 축제 등의 이론교육과 발표 능력,
현장 답사 등이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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