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염이 이르면 내년쯤 식품으로 인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현재 광물로 분류된
소금을 식품으로 인정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며 이르면 내년부터는 천일염을 가공이나 정제과정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젓갈 등
식품에 넣어 먹을 수 있게될 전망입니다.
이와관련해 이번주에 전남도청에서 관련
간담회가 열릴 예정인데,
천일염 생산자들은 중국산 소금의
유통 확산 등을 우려해 찬반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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