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6시 40분 전남 목포항에서
신안군 하의도로 출항한 조양페리 3호
여객선이 항해도중 기관 유압계통 파이프가
깨져 오전 8시에 다시 목포항으로
돌아왔습니다.
조양운수 측은
오전 10시 배로 승객들을 수송했지만
여객선이 회항하는 바람에 추석을 앞두고
성묘를 하러 가던 승객 등 50여 명이
하루 일정에 차질을 빚었다며 거세게
항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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