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소방본부는 지난달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는 103건으로 3명이 숨지고
4억 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27건은 차량화재로 휴가철을
맞아 장거리 운행으로 인한 차량 내부 과열과
노후배선의 누전 등이 주된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며,
수확기인 가을철에는 농기계 화재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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