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사이 최저 주거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가구가 광주전남에서는 20% 정도 줄었습니다.
건설교통부의 지난해 주택 수요조사에 따르면
최저 주거기준에 미달하는 광주전남 가구가
25만8천5백가구로 지난 2000년 32만여가구보다 20% 줄어든 것입니다.
지역별로는 광주가 7만 6천가구,
전남이 18만 2천 가구로 조사됐습니다.
최저 주거기준은 가구원 수에 대비해
방과 목욕시설 설치 여부등을 토대로 산출한
것으로 3인 가족의 경우 주거 면적이
8.8평 이상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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