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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노인 병원에서 돌연사 논란

입력 2006-09-15 07:59:27 수정 2006-09-15 07:59:27 조회수 1

어제(14일) 저녁 8시 40분쯤 목포시 하당
모 병원에서 저혈압 증세로 입원했었던 영암군
76살 최 모씨가 갑자기 숨졌습니다.

유족측은 최 씨가 뒤바뀐 링거 주사를 맞고
사망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병원측은
실수로 링거 주사가 바뀐 것은 사실이지만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이지 직접적인 사인은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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