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염을 주제로 한 국제 심포지움이
내일(14일)부터 이틀동안 영암군 삼호읍
현대호텔에서 한국과 중국,일본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돼 소금과 인류간의 관계,
미래에 대한 강연을 펼쳐지고 국내 최대 소금 생산단지인 신안 증도 태평염전 견학도
예정돼 있습니다.
국내 천일염의 63%, 연간 21만여톤을
생산하는 신안군은 이번 국제 심포지움을 통해
게르마늄이 풍부한 신안산 천일염의 우수성을
알리고 광물이 아닌 식품으로 인정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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