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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 고소득 작목으로 다시 부상

입력 2006-09-14 07:59:32 수정 2006-09-14 07:59:32 조회수 1

과잉생산으로 한때 가격이 폭락했던 유자가
고소득 작목으로 다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남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오는 11월 본격 수확을 앞두고 도내 유자
재배면적 천 2백ha의 50%가량이 10a당 2백만원에서 270만원 선에 밭떼기 거래되는 등
지난해보다 가격이 올라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지난해에는 지난 98년보다 2.4배가 높은
킬로그램당 2천 5백원에 판매됐으며 수출도
천 117만달러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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