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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직 역할을 둘러싼 논란 속에 관심을 끌었던
전라남도 종합민원실장에 김재원씨가
이달초 선임돼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현직 대학교수가 도청 4급 종합민원실장자리에
옮겨 더욱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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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계획 전문직 공무원,대기업 직원생활을
거쳐 10여년간의 대학교수직...
교단을 대신해 행정조직을 택한 소감을
물었습니다.
◀INT▶김재원 종합민원실장*전남도*
//..며칠 되지 않았지만 익숙한 교단보다 쉽지 않다...//
민선 4기 출범과 함께 논란이 일었던
별정직 공무원 증원과
정무직의 역할에 대해서는 매듭을 푸는
마음으로 다가서겠다고 말했습니다.
◀INT▶김재원 종합민원실장 *전남도*
//..대의회,언론관계,민원 등 본연 업무 충실,
조율에 노력...///
도청내 정무라인 개편을 둘러싸고 불거진
박준영지사 측근들간 갈등설에 대해서는
정색을 하면서도 한 형제들도 아침 저녁
얘기가 다를 수 있다며 묘한 여운을
남겼습니다.
◀INT▶김재원 종합민원실장 *전남도*
//...형제끼리도 아침,저녁 얘기가 다를 수
있다..하지만 내부간 갈등은 전혀 없다..///
김실장은 인터뷰 동안 정책 보조와 민원인
편의,말 조심,조직내 화합 등의
단어를 많이 사용해 현재 갖고 있는 고민이
무엇인지를 내비쳤습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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