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내 22개 시군이 부과한
올해 9월분 재산세가 668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4.9%인 86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토지공시가액의 과표적용율이 50%에서
55%로 인상됐기 때문입니다.
시.군별로는 순천시가 114억원으로 가장 많고
진도군이 5억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토지분 재산세 최고납세자는 광양제철로
27억원이 부과됐고 주택분 최고 납세자는
여수시 C모씨로 2백만원 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