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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집을
고쳐주거나 지어주는 봉사활동이
도시 생활의 삭막함을 걷어내고있습니다
현장을 고익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내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 만호진
근처 꼭대기 집.
이 집에사는 4명의 모자에게 최근 뜻밖의
행운이 찾아왔습니다
40년이상된 낡고 허름한 집을
한 건설업체에서 3천만원을 들여 새 집으로
지어줬기때문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인 이영임씨는 3자녀와함께
안전한 보금자리를 갖게된 것이 행복하기만
합니다
◀INT▶
목포시내 낡은 한옥에서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작업이 한창입니다
봉사단체 회원들이 재래식 화장실을
수세식으로 바꿔주고,샤워시설도 새로
고쳐주느라 구슬땀을 흘리고있습니다
◀INT▶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는데는 목포시의 지원도 한 몫을
하고있습니다
◀INT▶
민과 관이 함께하는 사랑의 집 짓기와
사랑의 집 고쳐주기
s/u//어려운 이들에게 편안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소중한 희망까지 안겨주고있습니다
MBC뉴스 고익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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