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가 지난 9일부터 사흘동안
道와 도교육청에 대한 2005년도 결산심사를
벌인 결과 전남도의 경우 예산불용액이
2천 570억여원으로 전체 예산의 6.6%,
이월액도 천 942억원으로 5%에 달했습니다.
도교육청도 전체 예산의 3.2%인
609억여원이 불용처리됐으며 이월액도 164억원으로 나타났습다.
도의회 예결특위는 또 남도대학이 도교육청
소유인 구 추성고와 구 담양여중의 토지와
건물을 무상으로 사용하는 것은 규정을 어긴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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