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추석을 앞두고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갑니다.
전라남도는 우선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를 물가안정 특별기간으로 정해 쌀을 포함한 농산물 15개 품목,
설탕과 식용류 등 공산품 2개품 그리고
이미용료,목욕료,영화관람료 등
6개 개인서비스업을 중점관리합니다.
또,추석연휴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할인점과 교통기관 등 도내 다중이용시설
136곳에 대해 집중 점검 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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