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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납골당 설치 주민 찬.반 대립

입력 2006-09-08 07:59:01 수정 2006-09-08 07:59:01 조회수 13

영암군 납골당 설치를 둘러싸고 주민들의
찬반 의견이 맞서 충돌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영암군 금정면 농민단체와 청년회 등은
내일(8일) 오전 금정노인복지회관 앞에서
납골당 반대집회를 가질 예정이고 청룡리주민 등은 면사무소에서 찬성 집회를 열 계획입니다.

재단법인 영산강 베틀공원은
금정면 청룡리 일대 21만여 평에 11만기를
안치하는 납골당 사업 신고서를 영암군에
제출했으나 지난 6월 영암군이 주민들의 반대를 이유로 신고서를 반려해 행정심판을 청구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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