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폐광 인근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에서
중금속이 허용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됐다는
정부의 발표와 관련해 전라남도는
긴급보도자료를 내고 도내 폐광지역 농산물은 시중 유통이 되지 않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도내에 67곳의 폐광 가운데
위해 우려 폐광지역 5곳을 별도로 관리하고,
해당 지역에서 발생하는
농작물에 대해서는 시군이 직접 수매해
소각처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리를 더욱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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