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최근 폐업정리 대상인
소형기선 저인망 어선 속칭 '고대구리 어선'
천 372척의 어민들을 대상으로 취업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대부분 직업을 찾지 못한 채
공공근로와 직업교육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조사대상 천 372어가 가운데 천 295명이
공공근로를,32명은 중장비나 자동차 정비,
요리사 등 직업교육을 희망했으며,
선박 정리 이후 영어법인을 결성한 어민들도
극심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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