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정지조치된 신안 흑산농협의 신용업무
일부가 내일(6일)부터 일부 재개됩니다.
도초농협이 흑산농협의 신용과 공제사업을
계약 이전하기로 한 가운데 내일부터
입출금과 온라인등 일부 신용업무를
정상화하고 공제사업도 조만간 정상적으로
재개할 계획입니다.
한편 30여명에 이른 흑산농협 직원들의
고용승계를 비롯해 면세유 판매와 마트 운영등 경제사업 존치여부를 놓고 진통이 예상됩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