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인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올해 전남 도내 휴경농지는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내 농지 32만 3천헥타르 가운데
올해 휴경농지는 5천 129헥타르로
작년 5천 571헥타르보다 7.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벼농사같은 상업작물을 짓지 않는 조건으로
지원해주던 보상금이 사라지는등
일부 제도가 변하면서 놀리는 땅에 농사를
짓는 농민이 늘었기 때문으로 농사당국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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