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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데스크 단신(r)

입력 2006-09-05 21:54:02 수정 2006-09-05 21:54:02 조회수 1

◀ANC▶
영암군 삼호농협이 무화과 에덴동산 프로젝트 컨설팅을 가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국세청 조직 개편에 따라 일선 세무서의
세원관리 기능이 강화될 전망입니다.
간추린 소식 홍화선 아나운서

◀END▶
오늘 열린 무화과 컨설팅에서 도공무원과
전문가들은 에덴동산 조성과 브랜드 속옷,
바이오상품 그리고 무화과 식품개발,
유통활성화 방안등을 제시했고
군과 삼호농협은 영산강유역 종합관광사업과
연계하는 프로젝트 구상을 발표했습니다.

목포세무서의 경우 이달 4일자로 징세과와
세원 관리과가 폐지되는 대신
총무과와 세원관리 1,2과가 각각 신설돼
5급 사무관이 4명에서 5명으로 늘고
부가계와 법인계로 세분화되는등
세원 관리기능이 강화됐습니다.

목포시는 오는 9일과 10일 열리는
제4회 갈치축제에 대비한 합동 안전관리반을
편성해 오늘부터 낚시어선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 활동을 벌이고 목포해경도
이달 한달동안 단속선을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활동에 나섭니다

해남황산과 문내농협이 조합원에게 부과된
주민세 천8백만원을 대신 납부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환원사업 차원의 이번 조치로
황산농협은 2천10세대,문내농협은 천409세대가
혜택을 입었습니다.
mbc news 홍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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