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분 가격이 폭등하면서 배합사료값이 올라
양식어민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서남해 어류 양식수협에 다르면
넙치 사육용 배합사료 20kg 한포대 값이
3만4천원에서 4천원 이상 오른 3만 8천원에
출하되는등 종류별로 10%이상 가격이
인상됐습니다.
이는 배합사료의 원료가 되는 수입산
어분가격이 20kg 한포대에 7천원이상 오른데
따른 것으로 추가인상 가능성도 높아
양식어민들이 정부의 배합사료 확대시책을
기피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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