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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이른바 J프로젝트의
청사진이 구체적으로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전라남도는 또 최근 불거진 각종 논란에 대해 적극적인 해명에 나서면서 J프로젝트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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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용역 중간보고회.
용역팀은 F1 경기장과 카지노,골프장 등이
들어서고 도시가 개발될 경우
관광수익이 오는 2020년에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그러나 내국인이 아닌 외국인 전용 카지노만
운영된다면 투자수익률이 5분 1로
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해양과 호수를 최대한 활용한 '물의 도시'를
표방하는 자족형 복합도시로,
개발 사업비는 보상비를 포함해 모두 32조원
가량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INT▶이주민 상무 *용역업체
주식회사 삼안*
//이용객 편의를 위해 다양한 연계체계,
정보 등이 제공돼야한다..///
전라남도는 이와함께 최근 논란을 의식한 듯
F1특별법안은 9월중에 예정대로 국회에
제출하고,유치조인식도 10월이전에 갖는 등
일정에 차질이 없음을 강조했습니다.
◀INT▶강진원 단장*전라남도
기업도시기획단*
///모든 일정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
지원해달라..///
또한 내국인 출입 카지노 등 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단체들을 직접 찾아가 설명회를
갖기로 하는 등 J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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