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율 인하를 담은 지방세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일선 자치단체의 재정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신안 흑산농협이 광주전남에서 첫 강제 퇴출된 가운데 해남지역 농협 합병문제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