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지난 27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에 대한 응급복구작업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이번 호우로 2명이 낙뢰피해를 입은 것을
비롯해 농경지 3헥타르 침수,
도로와 소하천 3곳 유실,주택 3동 침수 등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으며,
복구인력 87명과 장비 7대 등을 긴급 투입해
공공시설의 응급복구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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