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추진중인 'F1특별법'의 다음달
정기국회 상정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돼
사업 추진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당초 국회의원 50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 다음달 정기국회에 'F1특별법'을
상정할 예정이었으나 지금까지
열린우리당 19명, 한나라당 15명등 34명의
의원 서명만 마쳤을 뿐 민주당 소속 의원은
아직 한명도 서명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행성 산업에 대한 비판여론이 대두되면서
특별법의 주요 내용의 하나인 카지노와
경차 분야가 걸림돌이 되고 있는데다
특수목적법인 설립과 관련한 협약과
포뮬러 원 메니지 먼트 회장 초청 조인식도
일정을 잡지 못하는 등 어려움이 겹치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