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일었던 갓바위 조망 해상차도교
설치계획이 보행교 설치계획으로 변경됐습니다
목포시는 시민단체의 입장을 받아들여,
해상차도교를 설치하지 않는 대신 사람만
다닐 수있는 보행교와 갓바위를 감상할 수있는 부잔교를 설치하기로 해 예산절감과 함께
내년안에 공사를 마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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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08-30 21:53:31 수정 2006-08-30 21:53:31 조회수 1
논란이 일었던 갓바위 조망 해상차도교
설치계획이 보행교 설치계획으로 변경됐습니다
목포시는 시민단체의 입장을 받아들여,
해상차도교를 설치하지 않는 대신 사람만
다닐 수있는 보행교와 갓바위를 감상할 수있는 부잔교를 설치하기로 해 예산절감과 함께
내년안에 공사를 마칠 수 있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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