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유역환경청의 지원을 받아
민간단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수질보전.감시
활동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6개 단체의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올 상반기에 오염행위 감시활동을 전개해
축산폐수 무허가시설 저장,불법쓰레기
투기 등 4건을 고발조치했습니다.
또 수질정화활동과 환경교육에 3천여명이
참여해 25톤의 수중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영산강과 섬진강 수질보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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