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외국인 보유 토지가 계속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전남의 경우
외국인 보유 토지는 지난해 상반기 656건,
3천 5만여 제곱미터에서 올 상반기 1002건에
3천 17만여 제곱미터로 약간 증가했습니다.
또 광주는 345만여 제곱미터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6.3%인 20만제곱미터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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