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인사를 앞두고 있는 전남도청의
직원들 사이에서 조직개편으로 새로 생기는
F1 지원과를 기피하는 움직임을 보이는 등
인사를 둘러싼 갖가지 잡음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이는 오는 2010년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는
F1 대회 추진이 부진한 가운데 관련부서가
폐지될 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조직개편이 늦어지면서 인사가
한달가량 지연돼 도 본청은 물론
시군 공무원들이 일손을 제대로 잡지못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다음달 15일 이전에
3급 2명과 4급 8명 등 고위직 승진인사와
함께 시.군 부단체장,하위직 인사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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