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지난달 태풍 에위니아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사업이 조기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정부로부터 843억원의 복구계획을 확정받은
전라남도는 수해를 근본적으로 막기위해
원상복구가 아닌 ‘개선복구’위주로
사업을 진행하기로 하고 여수 연등천을 포함해
6곳에 205억원을 투입하는 등
내년 6월 이전까지 복구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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