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미곡처리장의 건조 저장시설
확충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습니다.
학산농협은 지난 5월
벼의 건조와 저장시설인 DSC에 6천만 원을
들여 10톤 용량의 건조기 두개를 추가했고
군서농협도 6억여 원을 들여
4백톤 용량의 초저온 건조 저장시설 두기를
오는 9월까지 확충할 계획입니다.
전남도는 쌀의 민간 유통기능을 확대하기 위해
9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도내 17곳의
RPC건조 저장시설 확충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오는 2010년에는 도내에서 생산되는
쌀의 70%를 RPC에서 처리할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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