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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읍-학산 지방도 확장 공사중단 예상

입력 2006-08-21 07:58:21 수정 2006-08-21 07:58:21 조회수 2

당초 공기를 4배나 초과한 지방도 819호선의
영암읍에서 학산면까지 확장 포장공사가
중단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996년 6월에
영암읍에서 학산면까지 16킬로미터의
확장 포장공사에 착수해
당초 3년만에 완공할 계획이었으나
예산 부족으로 내년까지 공기를 연장했습니다.

그러나 공사 관계자들은
영암읍 도시계획 구간, 1점8킬로미터의
토지 보상과 공사비 백10억여 원의
예산 확보가 불투명해 내년 이후에는
아예 공사를 중단해야 한다는 전망이
전남도청에서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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