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등 육류제품이 원산지 표시를 가장
많이 위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올 초부터 이달 15일까지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광주.전남지역에서
모두 305건의 위반사범을 적발했습니다.
주요 위반 품목은 채소종류 41건에 앞서,
돼지고기가 83건으로 가장 많이
원산지 표시를 위반했으며
위반 업체는 식육점이 29%,수퍼마켓 19%,
가공업체순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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