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뉴스 홈오늘의 뉴스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특보분야별지역별뉴스제보 prev 2022.2.18 - 금요일 next 5살 조카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고모 구속 다섯 살 조카를 폭행한 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장흥지원은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41살 A 씨에 대해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 김순태 전 국무총리실 정책담당관 장흥군수 출마 선언 김순태 전 국무총리실 정책담당관이 출판기념회를 열고 장흥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민주당 소속인 김순태 전 정책담당관은 "장흥의 행정지도와 경제지도를 바로 잡아 농촌특별도시 1번지로 만들고, ... 김진선 유은혜 부총리, 목포해양대 방문해 안전관리 점검 유은혜 사회부총리는 오늘 목포해양대학교를 방문해 실습선 2곳을 둘러보고 운영과정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유형 등에 대한 대응체계를 점검했습니다. 유은혜 부총리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실습... 어제 전남 코로나19 확진자 1,911명..2.30대 가장 많아 어제 전남지역에서 천9백1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목포가 280명, 여수시 270명, 순천시 237명, 무안군 148명, 영암군 56명 등입니다. 연령대 별로는 2,30대가 전체 29%인 554... 문연철 '주2회 검사' 음성 나올때만 등교한다(R) ◀ANC▶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다음달 신학기 등교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교육당국은 학생들에 대해 주 2회 검사를 하고 음성이 날올 경우에만 등교를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 김진선 목포,인천에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 건립 목포와 인천에 국내 최초 중소형 선박 대상 종합안전관리 시설인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가 들어섭니다.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는 중소형 선박 안전점검과 선박 종사자 대상 해양안전 교육 프로그램 ... 김양훈 전남 겨울대파 시장격리 추진 전남 각 시군이 대파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배농가의 소득보전을 위해 겨울대파 시장격리를 긴급 추진합니다. 올해 대파가격은 한파와 폭설로 가격이 크게 상승하였던 2020년산 금대파'의 ... 김윤 쌀 시장격리 했지만 '농민들 뿔났다'(R) ◀ANC▶ 정부가 쌀값 가격 안정을 위해 쌀 시장격리를 했는데요. 시장격리 적기를 놓친데다 입찰 방식도 잘못돼 농민들이 화가 났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초과 생산 쌀 27만 톤 가운... 문연철 목포 고하도에 해상데크 진출입 엘리베이터 설치 목포 고하도에 해상데크 진출입을 위한 엘리베이터가 설치됩니다. 목포시는 고하도 해상데크 보행약자 접근성 향상을 위해 오는 7월까지 고하도 절벽 54m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고하도 해상... 김양훈 전남도 3차원 입체 공간정보 구축..남악*오룡지구 시범 전라남도가 다음 달부터 자체 보유한 드론을 활용해 항공 영상 기반의 3차원 입체 공간 정보를 구축합니다. 올해 백 곳을 목표로 갯벌과 해상풍력단지 예정지 등 신청 지역을 대상으로 촬영하고 수요자 ... 문연철 불이 난 목포 초고층 아파트 '정밀안전진단'(R) ◀ANC▶ 불이 난 목포 신축아파트 공사현장에 대해 정밀 안전진단이 필요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문가들은 장시간 화재로 콘크리트와 철근 강도에 심각한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습... 민주당, 복당 인사 대선 기여도 평가 방식 마련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복당한 인사들의 대선 기여도를 평가하는 세부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대선 기여도는 복당자들의 대선 운동을 독려하기 위해 조직, 민생, 홍보 등 6개 조항을 심사하는데 가짜 뉴스나... 김진선 대선 후보자 선거벽보 전남도내 6,617곳 첨부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자의 선거 벽보가 오는 20일부터 유권자 통행이 잦은 장소의 건물과 외벽 등 전남도내 6천617곳에 첨부됩니다. 선거 벽보에는 후보자의 사진과 성명, 기호, 정견 등 내용이 게재되... 문연철 이재명 "DJ가 꿈꾼 세상 만들겠다"(R) ◀ANC▶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시작 이후 첫 호남 유세로 목포와 순천, 나주, 광주를 잇따라 찾았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군사 독재로 고생했는데 이제 검찰 왕국에서 고생해야... 김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