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뉴스 홈오늘의 뉴스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특보분야별지역별뉴스제보 prev 2022.5.11 - 수요일 next 전라남도 예쁜 정원 콘테스트 8곳 선정 전라남도가 지역에 숨겨진 아름다운 정원을 찾기 위한 전라남도 예쁜 정원 콘테스트를 개최합니다. 개인정원과 카페, 음식점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는 콘테스트는 오는 27일까지 접수해 모두 8곳을... 문연철 해남군-교육지원청 '해남군교육재단' 설립 업무협약 해남군과 해남교육지원청은 해남군교육재단 설립에 따른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해남군과 교육지원청은 교육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마을교육공동체를 활성화 하는데 협력할 예정입... 신광하 임업후계자*예비 귀산촌인 교육.. 전남 수료 가능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임업후계자와 예비 귀산촌인 등이 꼭 받아야 하는 보수교육 과정을 개설해 매년 2차례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업후계자나 산림사업 융자를 신청한 사람의 경우 전문교육기... 김진선 완도해경, 장흥경찰과 합동으로 보이스피싱범 검거 완도해경과 장흥경찰이 합동으로 20대 보이스피싱범을 붙잡았습니다. 장흥경찰서는 지난 10일 오후 4시 30분쯤 장흥군 안양면에 있는 현금 인출기 주변에 보이스피싱범으로 의심되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 박종호 'CPTPP는 메가FTA', 정부 가입 움직임에 반발 확산 정부의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 경제동반자 협정, CPTPP(씨피티피피) 가입 추진을 놓고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농민단체는 "농축산물은 96.4%, 수산물은 100%를 개방하는 메가 FTA로, 농수축임업 분야... 양현승 어르신 예술가들이 꾸미는 무대는..(R) ◀ANC▶ 사회적 거리두기가 사실상 해제되면서 공연과 축제가 서서히 시작되고 있는데요. 60대 이상 어르신 예술가들로 구성된 팀들이 다양한 문화 공연을 준비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박종... 박종호 '휘발유보다 비싼 경유', 운수*건설업 시름 광주전남의 주유소 10곳 중 3곳 이상이 휘발유보다 경유가격이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11) 기준 광주전남지역의 주유소 1천여 곳 가운데 388곳에서 휘발유보다 경... 양현승 '최후 전적지' 장흥에서 동학농민혁명 기념식 열려 동학농민혁명의 최대,최후 전적지로 꼽히는 장흥에서 제128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초혼토 퍼포먼스, '석대들을 내달린 아름다운 꽃, 이소사' 특별... 김진선 이름 되찾은 무명 열사들 '운명에 묻다'(R) ◀ANC▶ 이름 없이 유해만 남은 5.18열사의 기록을 완성시키는 일은 미완의 숙제인데요 41년동안 무명열사 묘에 묻혔지만 누군지 알 수 없었던 유해의 신원이 밝혀졌습니다. 그 과정엔 계엄군의 잔학함과... 우종훈 전남 학부모 도민 모임, 김대중 예비후보 지지 선언 가칭 '민주교육감 후보 선출을 위한 전남 학부모 도민 모임'은 전남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대중 예비후보를 민주교육감 후보로 지지했습니다. 민주교육감 선출을 위한 전남도민 모임은 전남의 ... 김양훈 민주당 일부 당직자 무소속 김 산 후보 지지 선언 파장 민주당 무안지역위원회 일부 당직자들이 무소속 김 산 무안군수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해 파장이 예상됩니다. 무안군 9개 읍면 협의회장과 청년부장 등 25명의 당직자는 무안발전을 위해서는 김산 예비후... 문연철 최기동 전 시의장 "김원이 국회의원 사퇴해야" 민주당 목포지역위원회의 내홍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목포지역위원회 최기동 고문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기대했던 젊은 국회의원이 정치력과 원칙이 없고, 책임질 지 모르는 비겁함을 보이고 ... 양현승 흔들리는 '정치 1번지' 국회의원들(R) ◀ANC▶ 전남 동서부권 대표도시, 순천과 목포의 국회의원들이 곤혹스런 처지에 놓였습니다. 공천과 지방선거 관리 공정성에 대한 반발은 벌써부터 2년 뒤 국회의원 선거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 양현승 민주당, 강진군수 후보 무공천 결정..본선 체제 전환(R) ◀ANC▶ 민주당이 금품살포 의혹이 불거진 강진군수 후보를 공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가뜩이나 시끄러웠던 공천 끝자락에 금품살포 의혹이 불거진데다 선거일정상 재경선도 불가능했기 때문입니다. 김... 김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