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뉴스 홈오늘의 뉴스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특보분야별지역별뉴스제보 prev 2023.2.22 - 수요일 next 전남경찰청,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수사상황실 운영 전남경찰청은 3월 8일 치러지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 대비해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운영합니다. 경찰은 금품 수수와 허위사실 유포, 불법 선거개입 등 3대 선거 범죄를 중심으로 집중 단속할 ... 박종호 목포해경, '청보호' 선주 불구속 입건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4일 서해상에서 전복돼 5명의 사망자와 4명의 실종자가 발생한 청보호 사고와 관련해 청보호 선주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 등으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해경은 4차례 현장 감식을 ... 박종호 목포종합경기장 노동자 사망사고..중대재해법 조사 고용노동부는 목포 종합경기장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노동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현장에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 박종호 사단법인 상생나무 제2대 김종익 이사장 취임 사단법인 상생나무 제2대 이사장에 김종익 이사장이 취임했습니다. 김종익 이사장은 지자체와 함께 사회적경제조직의 설립과 성장을 지원하고 쇠퇴하는 도시와 농촌의 문제에 대해 더욱 깊이 탐구해 지속... 김양훈 전남 8개 대학에서 신입생 1300 여 명 추가 모집 학령인구 감소로 전남지역 8개 대학이 신입생을 채우지 못해 천 3백여 명을 추가 모집하고 있습니다. 신입생 추가 모집은 목포대학교가 3백 67명으로 가장 많고, 초당대 2백 89명, 동신대 2백 3명 등이며,... 박종호 '전국연합학력평가' 전남 11,500여 명 개인정보 유출 지난해 11월 치러진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과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전남에서도 96개 학교, 만 천 5백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남교육청은 불법으로 유출된 자... 박종호 승소하니 직장폐쇄..장애인단체 해산까지(R) ◀ANC▶ 직장내 괴롭힘 피해자가 소송에서 승소하자 직장폐쇄로 맞대응 한 사업주가 있습니다. 진도군 시각장애인 연합회에서 벌어진 일인데요, 관계기관의 시정요구에 장애인 단체를 해산하는 황당한 ... 신광하 신안군*함평군, 파라과이 과이라주와 협약 체결 신안군과 함평군이 파라과이 과이라주와 잇따라 협약을 맺었습니다. 파라과이 과이라주 이동호 국제관리부 장관 등 방문단은 신안군청에서 자매결연을 맺고 신안에서 생산되는 소금과 김 등 수산물 교역을... 양현승 전남도-울산시, 석유화학산단 지역자원시설세 확대 촉구 국가 석유화학산업단지가 있는 전라남도와 울산시가 지역자원시설세 과세 확대와 국세의 지역환원을 촉구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와 김두겸 울산시장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김진선 전북 등에서 잇따라 AI 발생..전남도 차단 방역 강화 경기와 충남, 전북의 가금류 농장에서 잇따라 H5형 AI가 발생하면서 전라남도가 차단 방역 강화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북 토종닭 농장에 출입했던 차량이 오간 지역 내 가금농장 8곳에 대해 이동제... 김진선 1월 경제고통지수 전남 역대 최고.."고물가 대책 시급 지난달 전남의 경제고통지수가 1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경제고통지수는 실업률과 물가상승률을 합한 수치로 지수가 높을수록 국민이 체감하는 경제상황이 고통스럽다는 의미인데, 지난달 전... 김진선 지난해 전남 출생아수 7,900명..합계 출산율도 역대 최저 전남의 출생아가 1년 전보다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2 출생*사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의 출생아는 7천 9백 명으로 1년 전보다 530명 줄어드는 등 10년 사이 53% 감소... 김진선 '위탁 운영' 중단.. 목포 노인복지 위기?(R) ◀ANC▶ 목포시가 노인복지시설의 새로운 위탁운영 기관을 찾지 못해 고민에 빠졌습니다. 임시방편으로 목포시가 직영 운영하고 있지만 이래저래 걱정이 많습니다. 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박종호 '목적 없이 근대건축물 매입' 목포시 거짓 해명(R) ◀ANC▶ 목포시가 절차를 무시하고 매입했던 근대역사공간 내 부동산은 태원유진 이한철 회장 가족 명의의 건물과 땅인데요. MBC가 이한철 회장에게서 당시 상황을 직접 들었더니, 풀리지 않았던 의문이... 양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