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뉴스 홈오늘의 뉴스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특보분야별지역별뉴스제보 prev 2023.7.19 - 수요일 next 영암군, 마한 역사문화자원 개발*정비 지원 조례 제정 영암군이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유치를 계기로 마한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한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영암군 '마한역사문화자원 개발과 정비 지원에 관한 조례'의 주요 내용은 마한... 김진선 '해창12도 찹쌀 생막걸리' 남도우리술품평회 최우수상 해남 해창12도 찹쌀생막걸리가 전라남도가 주최하는 남도 우리술 품평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남도 우리술 품평회에는 38개 제품이 출품돼 우리술과 일반술 부문으로 나눠 품평회가 진행됐으며 ... 신광하 목포대 '디지털 새싹 캠프' 운영사업 공모 선정 목포대학교가 교육부 주관 '디지털새싹 캠프’ 운영사업 공모에 선정돼 호남과 제주지역 초중고교 학생 8백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을 실시합니다. 목포대는 AI, 디지털 인재 양성과 지속가능한 디지털 ... 신광하 '학동 붕괴참사' 철거 입찰 담합 건설업자들 징역형 광주 학동 철거건물 붕괴참사 현장 정비 공사를 부정한 방법으로 수주한 업체 대표와 전직 재개발조합장 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은 들러리 업체를 내세워 입찰 담합하는 방식으로 95억원 ... 송정근 생후 이틀 된 아들 생매장 친모 구속 송치 전남경찰청은 태어난 지 이틀 된 아들을 야산에 묻어 숨지게 한 친모를 살인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2017년 10월 27일 목포의 한 산부인과에서 낳은 아들을 이틀 뒤 광양시 소... 김양훈 '1섬 1정원'으로 '일자리와 소득' 창출(R) ◀ANC▶ 신안군의 역점시책인 '1섬 1정원화' 사업이 섬주민들의 소득을 창출하는데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묘목을 직접 육성해 소득을 창출하고 신안군은 저렴한 값에 묘목을 구입하면서 1석 2... 김윤 '수해 아픔 동참' 무안연꽃축제 대폭 축소 운영 내일(20)부터 23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던 제26회 무안연꽃축제가 개폐막식을 비롯한 공연과 노래자랑을 취소하는 등 전면 취소 수준으로 축소 운영됩니다. 무안군축제추진위원회는 집중호우로 인한 전국적... 김진선 전남지역 열차운행 중단 지속.. 이용객 불편 집중호우로 인한 전남지역 열차 운행 중단이 지속되면서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철도공사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모든 일반열차 운행을 중단했고 광주송정-목포 구간 KTX와 익산-여수엑스포... 김양훈 최근 10년 장마 중 가장 많은 비..앞으로 더 온다(R) ◀ANC▶ 이런 장마가 또 있었나 싶을 만큼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린 올여름, 피해가 잇따랐는데요. 이번에 광주*전남에 내린 비는 최근 10년 장마 기간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 김진선 진도군수협 만호해역TF 구성..어장회수 논의 시작 진도군수협이 만호해역 전담팀을 구성하고 해남과 진도사이 김양식어장 회수 논의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진도군수협은 오늘(19) 만호해역전담팀을 구성하고 오는 9월까지 만호해역 천370ha의 어장을 회복... 신광하 전남도, '재입법예고' 군공항 시행령에 추가 의견 제출 전라남도는 국방부가 재입법예고한 '광주 군공항 이전과 종전부지 개발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에 전남도의 요구사항이 반영되지 않았다며 추가 의견을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5... 김진선 대불산단 하청노동자 추락사고.. 원*하청 사업주 고소 지난 3일 대불산단 내 하청노동자가 작업 중 추락해 사망한 가운데 사망자 유가족과 민주노총 영암군지부 등은 원청업체와 하청업체 사업주를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고소했습니다. 이... 안준호 승강기 4m 아래로 추락.. 노동자 5명 부상(R) ◀ANC▶ 해남의 한 건물 신축공사 현장에서 승강기가 추락해 노동자 5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사고가 난 승강기는 자재 운반용 승강기였는데 사람이 탑승할 수 있는 안전 장치도 없이 운영하다 결국 사... 안준호 '대통령상 상장' 위조 의혹.. 상장 있는데 수여 기록 없다(R) ◀ANC▶ 목포지역 일부 예술인들에게 수여된 대통령상 상장이 위조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경찰이 수사에 나섰는데 일부 대통령상 상장은 행안부에 확인한 결과 위조된 상장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일... 서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