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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만난 다도해" 사진작가협회 신안지부 전시
신안의 생태와 환경을 주제로 한 사진작품전이 목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한국사진작가협회 신안지부는 오는 25일까지 목포문화예술회관 특별전시실에서 사진작가 12인의 연꽃, 황홀한 시간 등의 작품 36점을 전시합니다.이번 전시에는 지난 6월 진행된신안지부 주관 제7회 신안전국사진공모전에서 입선한비천무 등 작품들...
서일영 2024년 12월 22일 -

전남 고향사랑기부 쌀 증정 기간 "목표 15% 달성"
고향사랑기부제 인증 이벤트로 전남산 햅쌀 추가 증정이 이뤄진 지난 한 달간 올해 고향사랑 기부금 목표액의 15%가 넘는 기부금이 모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이 기간 모금액은 1억 5천200만 원으로 1천 4백여 명의 기부자들에게7톤 가량의 전남 햅쌀이 제공됐습니다.전라남도는 이달(12) 한 달간고향사랑e음 시스템에 후기...
서일영 2024년 12월 22일 -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31일까지 사용해야
여성농어업인의 문화생활 등을 지원하는행복바우처 사용 기한이 이달(12월) 31일 종료됩니다.농어촌에 거주하는 여성농어업인에게는 1인당 20만 원이 지원되며, 이 가운데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됩니다.한편, 스포츠센터 등에서 사용 가능한 해당 바우처는 내년부터 지원 대상자 범위가 기존 20~75세에서 80세로 ...
서일영 2024년 12월 22일 -

2024 전남 최우수 시책 "통합 국립의대 설립"
전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 사업이 올해 전남에서실시된 최우수 시책으로 선정됐습니다.전라남도는 공직 내부와 외부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전남을 빛낸 올해의 시책'을심사한 결과 통합 국립의대 설립이 최우수상을,벼멸구 농업재해 인정과 전남도 출생 기본 수당 지급 등이 우수상을, 강진~완도 고속도로 예타 ...
서일영 2024년 12월 22일 -

김영록 지사 "6월 민주항쟁 숭고한 뜻 계승할 것"
김영록 지사가 6월 민주항쟁의 숭고한 뜻을계승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김 지사는 어제(21) 광주에서원각사 6월민주항쟁기념비 건립위원회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해 "기념비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에 큰 의미를 지닌 원각사와 당시 열사분들을 기리기 위한 것"이라고밝혔습니다.원각사 6월항쟁기념비는 6월 민주화운...
서일영 2024년 12월 22일 -

"윤석열 떳떳하다면 조사받아야"..시민 분노 이어져
◀ 앵 커 ▶탄핵안 가결 후 첫 주말,시민들은 칼바람이 부는 차디 찬 거리로 어김없이 함께 나섰습니다.세대는 달랐지만 서로 하나 돼,내란 책임자들의 즉시 처벌을 요구하기 위해서였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SYNC ▶ 파면이 답이다! 파면이 답이다!체감온도가 영하권에 머문 추운 날씨도 시민들의 분...
서일영 2024년 12월 22일 -

전남도, 31일까지 벼 경영안정 대책비 570억 지급
전라남도가 쌀값 하락과 잦은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벼 재배 농가를 위해 31일까지 경영안정대책비 570억을 투입합니다.지원 대상은전남에 주소를 두고 0.1ha 이상 직접 벼를 재배하는 11만 6천여 농가로 지급 한도는 농가당 2ha입니다.
서일영 2024년 12월 19일 -

'성평등 의회 실현' 전라남도의회 개선방안 연구
전라남도의회의 성평등 현황을 점검하고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연구 집담회가 오늘(19)도의회 초의실에서 열렸습니다.전남여성가족재단 주최로 열린 집담회에서는 관련 연수와 연구회 확대가 과제로 지적됐으며, 의원 성비 균형 달성을 위한 제도개선 필요에 대한 논의가진행됐습니다.이 자리에서는 여성 정치인을 적극...
서일영 2024년 12월 19일 -

"3천 5백억 규모 지역상품권 즉시 발행"
◀ 앵 커 ▶비상계엄사태와 대통령 탄핵정국에 따른 민생불안 여파가 사회 곳곳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전라남도도 3천 5백억 원 규모의지역사랑상품권을 서둘러 발행하겠다며민생 달래기에 나섰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통CG]사흘전 한 여행사에 발송된 공문입니다. 내년 1월 2일부터 무안공항에서 베...
서일영 2024년 12월 19일 -

"가장 빛나고 소중한 빛"..촛불을 횃불로 키운 응원봉
◀ 앵 커 ▶이번 집회에서 유난히 두드러지는 건 '빛의 혁명'이라고 불린 응원봉입니다.소중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지니고 있는 가장 빛나는 것을 찾아나왔을뿐이라는 이들에겐K-민주주의라는 단어까지 만들어졌습니다.서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광장을 수놓은 각양각색의 응원봉.짓밟힌 민주주의를 제자리로 돌려...
서일영 2024년 12월 16일